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만755명 발생한 12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정부는 지난 11일부터 보건소 선별검사소와 임시선별검사소에 신속항원검사를 중단하고 PCR검사만 진행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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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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