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주 정점 찍고 3주연속 감소세
전면등교 수업한 학교 94.6%

서울 주간 학생 확진자 2만8366명…전주 대비 1만47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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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서울에서 최근 1주일 간 집계된 코로나19 학생 확진자가 3만명대 아래로 떨어졌다.


12일 서울시교육청은 4월4~10일 일주일 간 발생한 학생 확진자는 2만8366명, 교직원 확진자는 3146명이라고 밝혔다. 전체 확진자 수는 3만1512명이다.

학생 확진자는 전주 대비 1만4722명, 교직원 확진자는 1170명 감소했다.


학생 확진자는 3월3주차에 정점을 기록한 후 3주 연속 감소세다.

학생 1만명당 발생률은 312.3명으로 전주(476.0명) 대비 163,7명 줄었다. 3월 3주차 703.8명, 3월 4주차 609.8명, 3월 5주차 476.0명에서 4주 연속 감소세다.


서울 주간 학생 확진자 2만8366명…전주 대비 1만4722명↓ 원본보기 아이콘


11일 기준 전면등교 수업을 실시한 학교는 유·초·중·고·특수학교 2109개교 중 1996개교(94.6%)다. 전면등교 비율은 전주(90.1%) 대비 4.5%p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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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별로 등교한 학생 비율은 초·중학교는 93%, 고등학교는 95%, 유치원은 88%, 특수학교는 84%다. 유치원 10개원, 초등학교 4개교, 중학교 2개교, 고등학교 3개교에서 재량휴업을 실시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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