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9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9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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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6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김 회장이 전날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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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는 관계자는 “방역 지침에 따라 김 회장은 오는 11일까지 자택에서 머물며 비대면으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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