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코로나 확진…11일까지 비대면 업무 수행
[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6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김 회장이 전날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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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는 관계자는 “방역 지침에 따라 김 회장은 오는 11일까지 자택에서 머물며 비대면으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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