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우크라이나에 체류 중인 한국 국민이 5일 오후 10시(현지시간 오후 3시) 기준 전날보다 1명 줄어든 37명으로 집계됐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이는 공관원과 크림지역에 체류하는 교민 10명을 제외한 숫자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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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38명) 대비 재외국민 미등록자 1명이 새로 확인됐으나 공관의 지원을 받아 루마니아로 무사히 대피했다.

또 다른 1명은 르비우(리비프)에서 기차를 이용해 폴란드로 출국하면서 총 37명이 됐다.


체류 국민 37명 가운데 현지 상황을 보며 출국하려는 인원은 11명으로 이들 중 9명은 르비우 등 서부지역에, 나머지 2명은 각각 키이우(키예프) 인근 북부와 남동부 지역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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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희망자는 26명이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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