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여파 등으로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11일 서울 강서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의 혈액 저장고가 비어가고 있다. 혈액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14시 전국 기준 혈액보유량은 2.5일분으로 적정혈액보유량은 일평균 5일분 이상에 한참 모자란 수준이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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