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보건소, PCR/신속항원검사 병행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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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7천532명으로 엿새째 역대 최다를 기록한30일 서울 종로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자가검사 키트로 신속항원 검사를 하고 있다. 검사에서 양성이 나올 경우 바로 옆 PCR검사 장소로 이동해 PCR 검사를 받는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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