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올 설날엔 '단꿈'을 선물하세요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최적의 숙면온도 구현을 통해 잠을 도와주는 경동나비엔의 온수·온열매트가 설 선물로 인기다.
경동나비엔의 온수매트는 숙면을 돕는 대표적인 기능인 '수면모드'가 탑재돼 이용자의 수면 중 체온 변화를 고려해 단계적으로 최적의 온도를 구현한다. 온수매트 가동 후 30분 동안 포근하게 잠들 수 있도록 설정 온도를 유지하고, 이후 깊은 숙면을 위해 단계적으로 온도를 낮추며, 기상 1시간 전부터는 온도를 올려 최적의 기상 환경을 선사한다.
매트 일정 부분에서만 온도를 측정하는 기존 전기매트 제품과 달리 매트부 전체의 온도를 감지하는 '스마트히팅케어' 기술을 적용해 과열 없이 설정 온도를 일정하게 구현한다. 이를 통해 너무 덥거나 추워서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없이 편안한 숙면이 가능하다.
경동나비엔 공식 온라인몰 나비엔 하우스에서 '단꿈상점 수면 클리닉' 이벤트가 진행중이며, 숙면을 위한 제품으로 구성된 '숙면Pack'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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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환 경동나비엔 마케팅 본부장은 "경동나비엔은 그동안 탁월한 품질과 우수한 성능으로 온수매트 시장에서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프리미엄 제품으로 확고히 자리잡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전 국민이 숙면할 수 있는 날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더 좋은 제품을 고객의 삶에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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