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설 승차권 비대면 예매 첫날인 11일 서울역 매표소 모습. 한국철도(코레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설 승차권을 온라인과 전화접수 등 100% 비대면 방식으로 판매한다. 오늘은 전 노선에 대해 정보화 취약계층(경로·장애인)을 대상으로 판매가 이뤄진다. 12일은 경부·경전·동해·대구·충북·중부내륙·경북선, 13일은 호남·전라·강릉·장항·중앙·태백·영동·경춘선의 승차권을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창가 측 좌석이 우선 발매되고, 입석은 운영되지 않는다. 코레일은 정부의 설 방역대책이 확정되면 안쪽 좌석 판매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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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설 승차권 비대면 예매 첫날인 11일 서울역 매표소에 관련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한국철도(코레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설 승차권을 온라인과 전화접수 등 100% 비대면 방식으로 판매한다. 오늘은 전 노선에 대해 정보화 취약계층(경로·장애인)을 대상으로 판매가 이뤄진다. 12일은 경부·경전·동해·대구·충북·중부내륙·경북선, 13일은 호남·전라·강릉·장항·중앙·태백·영동·경춘선의 승차권을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창가 측 좌석이 우선 발매되고, 입석은 운영되지 않는다. 코레일은 정부의 설 방역대책이 확정되면 안쪽 좌석 판매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022년 설 승차권 비대면 예매 첫날인 11일 서울역 매표소에 관련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한국철도(코레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설 승차권을 온라인과 전화접수 등 100% 비대면 방식으로 판매한다. 오늘은 전 노선에 대해 정보화 취약계층(경로·장애인)을 대상으로 판매가 이뤄진다. 12일은 경부·경전·동해·대구·충북·중부내륙·경북선, 13일은 호남·전라·강릉·장항·중앙·태백·영동·경춘선의 승차권을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창가 측 좌석이 우선 발매되고, 입석은 운영되지 않는다. 코레일은 정부의 설 방역대책이 확정되면 안쪽 좌석 판매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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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설 승차권 비대면 예매 첫날인 11일 서울역 매표소 전광판에 관련 안내가 나오고 있다. 한국철도(코레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설 승차권을 온라인과 전화접수 등 100% 비대면 방식으로 판매한다. 오늘은 전 노선에 대해 정보화 취약계층(경로·장애인)을 대상으로 판매가 이뤄진다. 12일은 경부·경전·동해·대구·충북·중부내륙·경북선, 13일은 호남·전라·강릉·장항·중앙·태백·영동·경춘선의 승차권을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창가 측 좌석이 우선 발매되고, 입석은 운영되지 않는다. 코레일은 정부의 설 방역대책이 확정되면 안쪽 좌석 판매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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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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