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3명 순직' 평택 냉동창고 공사장 화재, 오늘 첫 합동감식
경찰·소방·국과수 등 10시30분부터 1차 감식
발화지점 중심 화재 원인 규명에 주력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소방관 3명이 순직한 경기 평택시 냉동창고 신축 공사장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한 첫 합동감식이 10일 진행된다.
경기남부경찰청 수사본부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불이 난 평택 청북읍 소재 냉동창고 신축 공사장 현장에서 1차 합동감식을 벌인다.
이번 합동감식에는 경기남부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경기도소방재난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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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명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반은 최초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건물 1층을 중심으로 정확한 발화지점과 화재 원인 등을 규명할 방침이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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