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9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의 한 소극장에서 손실보장 사각지대 업종 소상공인들을 만나 간담회를 갖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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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9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의 한 소극장에서 손실보장 사각지대 업종 소상공인들을 만나 간담회를 갖는 도중 소상공인 발언을 기록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9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의 한 소극장에서 손실보장 사각지대 업종 소상공인들을 만나 간담회를 갖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방역 강화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을 만나 피해업종 종사자들의 고충을 정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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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걸어서 민심 속으로'의 일환으로 지하철을 타고 이동해 홍대 거리를 걸으며 청년 민심 탐방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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