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와 건설경기 침체가 이어진 지난 6일 새벽 서울 구로구 남구로역 인근 인력시장으로 일용직 노동자들이 모여 일감을 찾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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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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