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청, 도로재비산먼지 집중관리도로 관리실태 점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영산강유역환경청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집중관리도로 21곳을 대상으로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영산강청은 계절관리제 기간인 오는 3월까지 청소 현황(청소주기, 형태 등), 도로먼지 사전점검·제거 현황, 차량속도제한 여부, 도로변오염도 측정·공개 여부, 가이드라인 숙지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영산강청 관계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정한 집중관리도로에 대해 주기적으로 관리 이행 실태를 점검한다”면서 “도로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국민건강 보호를 위해 관내 지자체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에 따라 지자체는 1일 2회 이상으로, 초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발령 시에는 1일 3~4회로 청소 등을 해야 한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