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22]헬스·모빌리티·메타버스까지…글로벌 스타트업 손잡는 LG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재 만달레이 베이 호텔에서 열린 LG NOVA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이석우 LG전자 북미이노베이션센터장이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54,900 전일대비 11,700 등락률 +8.17% 거래량 3,976,159 전일가 143,2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마곡에 30평대 집 차렸다…LG전자, AI 홈 연구기지 '씽큐 리얼' 업그레이드 LG전자, GS건설과 성수 랜드마크에 'AI 홈' 심는다 의 실리콘밸리 혁신 조직인 LG노바(북미 이노베이션센터)가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2'에서 스타트업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커넥티드 헬스, 전기차, 메타버스, 스마트홈 등 미래 기술 영역에서 더 많은 스타트업과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4일(현지시간) LG노바는 지난해 프로토챌린지에서 선정된 스타트업에 100만달러 이상의 초기 자금을 지원했으며 LG가 협업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LG노바는 지난해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54,900 전일대비 11,700 등락률 +8.17% 거래량 3,976,159 전일가 143,2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마곡에 30평대 집 차렸다…LG전자, AI 홈 연구기지 '씽큐 리얼' 업그레이드 LG전자, GS건설과 성수 랜드마크에 'AI 홈' 심는다 가 스타트업과의 협력 강화, 신사업 발굴 차원에서 실리콘밸리에 설립한 조직으로 최고전략책임자(CSO) 부문 산하 북미이노베이션센터에서 지난해 정식 조직으로 격상됐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54,900 전일대비 11,700 등락률 +8.17% 거래량 3,976,159 전일가 143,2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마곡에 30평대 집 차렸다…LG전자, AI 홈 연구기지 '씽큐 리얼' 업그레이드 LG전자, GS건설과 성수 랜드마크에 'AI 홈' 심는다 는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예비적 성격의 프로토챌린지에 이어 지난해 9월 글로벌 챌린지 대회인 '미션 포 더 퓨처'를 개최, 9개월 간의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개최 직후부터 3~6개월 내 비즈니스 제안서가 뽑힌 스타트업은 올해 3월 최종 심사 명단에 오를 예정인데 프로토챌린지에서 선정된 업체들도 1월부터 이 명단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대회 최종 결승에 진출한 기업에는 최대 2000만달러가 지원된다.
LG노바는 이번 CES 2022에서 1차로 선정된 스타트업과 LG가 협업하고 있는 일부 내용을 공개했다. 커넥티드 헬스 업체인 XR헬스와는 미국의 요양원 등에서 활용 가능한 원격의료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가상현실치료실을 시범운영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국 모바일 전기차 충전 서비스업체인 스파크차지는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54,900 전일대비 11,700 등락률 +8.17% 거래량 3,976,159 전일가 143,2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마곡에 30평대 집 차렸다…LG전자, AI 홈 연구기지 '씽큐 리얼' 업그레이드 LG전자, GS건설과 성수 랜드마크에 'AI 홈' 심는다 의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인 LG 커넥티드 홈과 접목해 고객이 전기차 충전량을 관리하는 가정용 IoT 서비스를 함께 개발할 예정이다.
헬스 관련 스타트업인 마야MD와는 LG 스마트TV를 사용한 인공지능(AI) 건강 어시스턴트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I3M'라는 스타트업은 LG NOVA와 협력해 최초의 초현실적인 가상여행 경험을 개발하고 있다고 LG노바는 소개했다. 이 외에도 모빌리티, IoT, 메타버스 등 LG의 혁신 철학과 부합하는 분야에서 함께 뛰는 여러 스타트업들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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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 LG노바 센터장은 "세계에서 가장 시급한 이슈에 대한 해결책을 찾으려는 스타트업과 기업인 커뮤니티를 기념하기 위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술 행사인 CES보다 더 좋은 곳은 없다"면서 "LG노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만큼 우리는 사회 전반에 혁신을 불지피는 협력의 힘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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