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처음 시작한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오는 8일 30주년을 맞는다. 하지만 이번 수요시위도 기존에 열리던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대신 옆으로 조금 떨어진 자리에서 열린다. 사진은 5일 30주년 기념 1525차 정기 수요시위를 앞둔 평화의 소녀상 주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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