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방 고용청 4일 집계 발표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독일 연방 고용청은 4일 12월 독일 실업률이 5.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0.1%포인트 내린 수준으로 예상치 5.3%보다도 낮았다.


유럽 주요 경제지표인 독일 실업률은 2020년 9월 6.4%를 기점으로 하락세다. 당시 6.4%였던 실업률은 5%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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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표된 독일 실업인구수(계절 미조정)는 233만명으로 집계돼 전월 231만7000명 대비 1만3000명 늘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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