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이노베이션스퀘어, 스마트타운 챌린지사업 등 지역정보화 성과 인정

공모사업으로 국비 81억 9천만 원 확보, 전자정부 신기술 선도적 도입

광양시, 전라남도 지역정보화 분야 ‘우수기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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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전남 광양시가 2021년 전라남도에서 실시한 정보화 시책 및 정보통신 평가에서 지역정보화 분야 우수기관상을 지난 12월 31일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전라남도에서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3개 정보화 분야를 평가한 결과 ▲광양시(지역정보화) ▲화순군(정보화마을) ▲장흥군(행정·공공 웹사이트)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광양시는 이번 평가에서 전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 조성 운영(국비 55억 원), 스마트타운 챌린지사업(국비 20억 원), 지역SW서비스 사업화 지원(국비 4억 9천만 원), 공공데이터 공모사업(국비 2억 원) 등의 정보화 공모사업 응모로 국비 81억 9천만 원을 확보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최근 개소된 전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광양커뮤니티센터 내)는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SW를 무료로 교육하는 전남 거점으로 교육장, 프로젝트실 등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인프라를 갖춰 2023년까지 도내 4차 산업혁명 SW 전문 인재 1,000여 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주옥 정보통신과장은 “앞으로도 전자정부 신기술을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4차 산업혁명 등 디지털 혁신도시 거점이 되기 위해 정보화 공모사업에 적극 응모해 스마트 도시 기반 조성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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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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