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래곤시티, 딸기 뷔페 이용권 하루 2억 판매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서울드래곤시티는 딸기 디저트 뷔페 이용권이 판매 하루 만에 2억원 매출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THE 26'의 '딸기 스튜디오'는 카카오메이커스에 입점한 호텔 최초 다이닝 상품이다. 서울드래곤시티는 딸기 디저트 뷔페 이용권과 스파클링 와인 무제한 혜택을 담은 상품을 1인권부터 패밀리 패키지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선보인다.
호텔 측은 "상품 판매 시작과 동시에 최초 판매 수량 중 1인·2인 이용권 세트가 빠르게 매진됨에 따라 2차 판매 수량을 추가했으나 이 역시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마감됐다"며 "다수의 다인권 세트 상품 구성을 감안하면 하루 동안 판매된 '딸기 스튜디오' 이용권 수량은 4000매에 달한다"고 말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지난 9월 진행한 샤인머스캣 디저트 뷔페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선보였다. 이번 역시 카카오메이커스와 단독상품을 구성해 진행한다.
'딸기 스튜디오'는 'THE 26'의 연간 디저트 뷔페 시리즈 중 가장 사랑 받는 디저트 뷔페 프로모션이다.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생딸기와 스폰지 케이크, 타르트, 티라미슈 등 디저트 메뉴 30여종을 선보인다. 즉석에서 취향대로 골라 만들 수 있는 라이브 스테이션에서는 겨울철 대표 간식 페이스트리 붕어빵이 커리, 잡채, 팥 세 가지 종류로 준비되며 짬뽕, 파스타 등 식사 대용 메뉴도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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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스튜디오'는 내년 4월24일까지 매주 주말 및 공휴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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