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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식물성 유산균 체험 공간 ‘숲 속의 BYO하우스’ 선보여

최종수정 2021.12.09 09:35 기사입력 2021.12.0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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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CJ제일제당이 식물성 유산균 ‘BYO(바이오)’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숲 속의 BYO하우스’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식물을 활용해 만든 ‘숲 속의 BYO하우스’는 장까지 도달하는 강한 생명력을 지닌 식물성 유산균의 특장점을 소개하기 위해 만든 팝업스토어다. 경기도 의왕에 위치한 식물문화공간인 웁스어데이지 타임빌라스점에서 21일까지 운영된다.

행사장에는 ‘BYO 유산균’을 체험할 수 있는 퀴즈존과 포토존을 마련했다.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찍어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면 ‘BYO 유산균’ 제품 10일 분을 받을 수 있다. 퀴즈존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식물 유래 유산균’과 관련한 퀴즈를 풀면 제품 10일분과 다육식물이 담긴 키트도 제공한다.


팝업스토어 운영과 함께 기부도 진행한다. CJ제일제당은 이벤트에 참여자 수만큼의 ‘BYO 유산균’을 초록우산어린이 재단을 통해 면역력이 취약한 영유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좋은 유산균을 선택하는 기준을 알리기 위해 기획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강한 생명력과 고함량 보장균수를 모두 갖춘 식물성 유산균 ‘BYO’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BYO 유산균’은 CJ제일제당이 8년여 간의 연구개발 끝에 2013년도에 출시한 유산균 브랜드다. CJ 유산균 연구소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식물 유래 균주인 ‘CJLP133’, ‘CJLP243’, ‘CJLP55’를 활용해 고함량 보장균수 라인업을 갖췄다. 강한 산도의 환경에서 찾아낸 식물 유래 유산균으로, 위산에서 살아남고 장까지 도달하여 부착하는 강한 생명력을 갖는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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