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시, '자율차 상용화 시대' 첫발…1호 승객은 오세훈
AD
원본보기 아이콘


서울 상암에서 본격적인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영이 시작된 29일 서울 상암 에스플렉스센터 앞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1호 승객'으로 참여해 자율차에 탑승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자율차 유상운송 선포식’을 열고, 자율차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