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요소수 수입 계약 더블유에이치그룹, 여주시에 우선 배정 MOU 체결

(사진 왼쪽) 이항진 여주시장과 김한수 더블유에이치그룹 대표이사가 15일 요소수 우선 공급을 포함한 민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여주시]

(사진 왼쪽) 이항진 여주시장과 김한수 더블유에이치그룹 대표이사가 15일 요소수 우선 공급을 포함한 민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여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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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여주시는 "중국의 요소수 생산업체와 2만 톤 수입 계약을 맺은 더블유에이치그룹과 요소수 우선 공급을 포함한 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여주시에 따르면, 더블유에이치그룹은 11월 말 국내에 요소수 2만 톤을 반입, 이중 일부를 여주시에 우선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에 수입할 요소수 2만 톤은 화물차 65만 대에 동시 공급할 수 있는 양으로 민간 단일회사가 계약한 최대 규모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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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는 요소수 등의 수급과 R&D 기업 유치에 적극적으로 지원·협조하기로 했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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