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미술심심리치료 포스터. 사진=전남대학교 제공

전남대 미술심심리치료 포스터. 사진=전남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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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전남대학교가 지역민과 학생들을 위해 미술심리상담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5일 전남대에 따르면 전남대 예술대학(학장 김철우)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AETM스쿨 ‘나는 지금 어디에’」라는 주제로 미술심리상담 워크숍을 오는 11월 6-7일 이틀에 걸쳐 진행하기로 하고 지난 1일부터 접수에 들어갔다.

비대면(ZOOM)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그림과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지금의 나'의 모습을 탐색하고 '되고 싶은 나'를 구체화해 본다. 또 전문 심리상담사가 참여해 상담의 질을 높이고 실질적인 조언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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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호 단장은 "이 프로그램이 지역민들이 스스로 자신의 어려운 감정과 고민을 되돌아보게 하고 보다 희망찬 일상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과 학생들의 마음치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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