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국토 안전관리원, 건설 현장 안전 점검 업무협약 체결
건설 현장 안전 점검, 관리에 필요한 정보 및 기술 교류 등 협력
[담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담양군은 지난 6일 국토교통부 산하단체인 국토 안전관리원 호남지사(지사장 서영운)와 건설공사 현장 안전을 위한 건설 현장 안전 점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담양군과 국토 안전관리원은 건설 현장 안전 점검,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필요한 정보와 기술 교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내용에 따라 국토 안전관리원은 3년간 담양군과 협의해 군에서 발주한 중·소규모 건설공사에 대해 반기별 1회 이상 부실 공사 및 안전 점검을 수행하게 된다. 근로자의 안전 확보에 필요한 자문과 컨설팅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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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군수는 “건설공사의 부실 공사 예방과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으며, 건설공사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높여 안전한 담양군이 되도록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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