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출마를 선언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카페 하우스에서 열린 '극중의 길, 민주공화국의 앞날' 강연회에 참석, 인사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대선출마를 선언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카페 하우스에서 열린 '극중의 길, 민주공화국의 앞날' 강연회에 참석, 행사 시작에 앞서 정덕구 니어재단 이사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
대선출마를 선언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13일 서울 여의도 카페 하우스에서 열린 '극중의 길, 민주공화국의 앞날' 강연회에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
대선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카페 하우스에서 열린 '극중의 길, 민주공화국의 앞날' 강연회에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제3지대' 대선주자인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13일 서울 여의도 카페 '하우스'에서 열린 '극중(克中)의 길, 민주공화국의 앞날'이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 나란히 참석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를 주최한 '통합과 전환' 준비모임은 국민통합과 국정대전환, 진영을 넘어 공동체 대한민국을 목표로 한 정치 플랫폼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거대 양당 구도로 치러지고 있는 현 대선 국면에서 제3지대를 표명하고 있는 두 후보가 어떤 흐름을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