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의회 '양궁 3관왕' 안산 선수에 꽃다발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광역시 남구의회(의장 박희율)는 올림픽 양궁 첫 3관왕의 안산 선수의 노고를 치하했다고 20일 밝혔다.
박희율 의장은 전날 오후 4시 남구의회를 방문한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3관왕' 안 선수를 환영하며 꽃다발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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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장은 "양궁 종목에서 최초로 올림픽 3관왕이란 대업을 이룬 안산 선수의 이번 성과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줬다"며 "이를 토대로 3년 후 파리올림픽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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