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마포구, 홍대거리에서 방역지침 준수 캠페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2일 오후 9시30분부터 홍대 KT&G 상상마당 앞에서 홍통거리상인회, 공무원 등 약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근의 음식점과 공원, 골목 등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는 최근 홍대 주변 업소에서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 대한 조치로 업주와 방문자들의 코로나19 경각심을 높이고 동시에 자발적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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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는 서울시의 특별방역대책 시행기간에 맞춰 7월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전 직원을 활용해 일일 60명 점검반을 편성, 오후 9시30부터 11시까지 홍대 일대 업소를 대상으로 한 특별 방역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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