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외식할인 지원 다음달 4일 끝
[세종=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정부가 시행 중인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외식 할인 지원 행사가 다음 달 4일 끝난다.
28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20일까지의 행사 참여 실적은 805만건이다. 4회 결제 실적으로 채워 카드사에서 환급된 금액은 169억원이다.
농식품부는 외식 할인 지원 행사 예산 660억원 중 260억원을 비대면으로 배정해 추진했다. 다음 달 2일까지 행사에 참여할 수 있고, 같은 달 4일 전까지 결제한 실적이 인정된다.
농식품부는 코로나19 방역 상황이 나아지면 남은 예산을 활용해 방문 외식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화폐도 일부 추가해 행사를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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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다시 시작할 경우 기존에 참여한 응모와 잔여 실적은 그대로 인정한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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