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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가상비서 'Sam' 나온다" 외신보도에…삼성 "판매직원용 버추얼트레이너"

최종수정 2021.06.02 07:52 기사입력 2021.06.02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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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삼성전자가 '샘(Sam)'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가상 비서(virtual assistant)를 선보일 것이란 외신 보도가 나왔다. 기존 인공지능(AI) 음성비서인 '빅스비'를 대체할 것이라는 관측마저 제기되는 가운데 삼성전자 측은 해외법인 판매 현장 직원들을 위한 '가상 트레이너 캐릭터'라고 선을 그었다.


IT팁스터인 테크에이전트는 1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삼성이 Sam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가상 비서를 공개할 것이다. 아름다워 보인다"고 여러 장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해당 이미지에는 '삼성 갤럭시'가 영문으로 표기된 검은색 상의에 청바지를 입은 단발머리의 3D 여성이 담겨 있다. Sam으로 추정되는 이 여성은 갤럭시 스마트폰을 자랑하듯 내보이거나 삼성전자 노트북을 들고 미소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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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삼성전자가 공식적으로 빅스비를 대체할 것을 요청했는 지 여부는 명확하지 않다"면서도 "삼성전자가 빅스비를 Sam이라는 이름의 3D 비서로 대체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2012년5월30일 처음으로 개인 음성비서인 S보이스를 출시했다. S보이스가 탑재된 첫 스마트폰은 갤럭시S3였다. S보이스의 마지막 버전은 2017년7월이다. 이보다 이른, 같은 해 4월21일 빅스비가 출시됐다.


다만 삼성전자는 선을 그었다. 브라질 법인에서 판매 현장에서 교육용 버추얼트레이너 캐릭터로 선보인 것이란 설명이다. 3D 가상 트레이너 Sam은 지난해부터 운영되고 있다. 삼성전자측은 "일부 외신에서 제기된 빅스비를 대체할 음성비서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Sam은 비주얼 프로덕션인 라이트팜이 제작했다. 라이트팜은 삼성 계열사인 제일기획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번 과정에 참여했다. 회사측은 "캐릭터의 머리, 옷 등에 사실적인 소재를 개발하는 데 힘썼고, 심미적으로 만족스럽게 나올 수 있었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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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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