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광주우체국 ‘우정사랑 릴레이 챌린지’ 전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지방우정청은 광주광역시 북광주우체국(국장 선우 환)이 최근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우정사랑 릴레이 챌린지’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우정사랑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달 4월 전남우정청을 시작으로 매월 광주·전남 지역의 우체국이 릴레이 형태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프로젝트다.
북광주우체국은 아동학대 문제가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요즘 지역 아동복지시설인 ‘돈보스코 나눔의 집’, ‘해맑은그룹홈’, ‘푸른숲그룹홈’ 3곳을 방문해 생필품(25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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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환 북광주우체국장은 “코로나19로 국민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 프로젝트가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깨우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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