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소방서는 무안북중학교 지도교사와 청소년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한국 119 청소년단 입단식’을 가졌다. (사진=무안소방서 제공)

무안소방서는 무안북중학교 지도교사와 청소년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한국 119 청소년단 입단식’을 가졌다. (사진=무안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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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지난 21일 무안북중학교 지도교사와 청소년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한국 119 청소년단 입단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무안소방서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체계적인 안전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방 안전 문화를 조기 정착시키기 위해 한국 119 청소년단을 조직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규 대원들의 입단을 기념하고,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소방안전교육 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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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안전과장 김선옥은 “한국 119 소년단의 다양한 체험활동 등을 통해 미래의 안전지킴이로서 해야 할 역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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