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내린 28일 서울 여의도 벚꽃길을 찾은 시민들이 꽃망울을 터뜨린 벚꽃을 보며 산책을 하고 있다. 영등포구는 오는 5일부터 열리는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동안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봄꽃길을 폐쇄하고 참가인원을 통제해 운영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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