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체험하는 듯한 1인칭 시점 영상으로 라이딩 욕구 자극

퍼포먼스 자전거 브랜드 첼로는 2021년 신규 브랜드 광고를 온에어 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 = 첼로 제공

퍼포먼스 자전거 브랜드 첼로는 2021년 신규 브랜드 광고를 온에어 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 = 첼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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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퍼포먼스 자전거 브랜드 첼로는 2021년 신규 브랜드 광고를 온에어 한다고 22일 밝혔다.


첼로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브랜드 슬로건인 ‘라이더 포커스드(RIDER FOCUSED)’에 맞춰 1인칭 시점의 생중계 카메라 기법인 ‘POV(Point of View)’를 활용, 광고를 시청하는 고객이 마치 직접 자전거를 타고 도심과 자연 곳곳을 누비는 듯한 느낌을 준다.

또한, 로드자전거와 산악자전거의 특징과 개성에 맞춰 제품과 지형을 조화롭게 배치해 현실감과 몰입도를 높였다고 첼로 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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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누구나 라이딩에 매력을 느끼고 참여 욕구를 자극하는데 초점을 맞춰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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