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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 씌우는 매트리스 '지누스 베딩 토퍼' 2종 출시

최종수정 2021.01.25 09:09 기사입력 2021.01.2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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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중인 매트리스 불편하거나 푹 꺼져 있을 때 새로운 매트리스처럼 탈바꿈

지누스 그린티 베딩 토퍼. [사진=지누스]

지누스 그린티 베딩 토퍼. [사진=지누스]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지누스가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매트리스 위에 덮어 씌울 수 있는 지누스 베딩 토퍼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지누스 베딩 토퍼는 메모리폼 매트리스 토퍼에 덮개가 달린 일체형 토퍼로, 수면 중 밀리거나 매번 다시 정리할 필요 없이 매트리스에 완벽하게 고정된다. 특히 매트리스를 감싸는 덮개 부분은 신축성이 강한 폴리 스판덱스 소재로 되어 있어 혼자서도 간편하게 씌우거나 벗길 수 있다. 최대 30㎝ 높이의 매트리스까지 딱 맞게 안정적으로 장착된다.

평소 사용 중인 매트리스가 불편하거나 쿠션감이 부족하다고 생각될 때 지누스 베딩 토퍼를 활용하면 손쉽게 새 매트리스와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새 매트리스 구입이 부담스럽거나 오래된 매트리스로 수면환경이 불편한 이들,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사용해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지누스 베딩 토퍼는 그린티 베딩 토퍼, 컨투어 베딩 토퍼 2종으로 출시됐다. 지누스 그린티 베딩 토퍼는 구조가 그대로 유지되는 유로박스탑 매트리스로 모양이 변화하지 않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까지 갖춰 침실 공간에 새로운 감성을 더해준다. 지누스 컨투어 베딩 토퍼는 매트리스 가장자리에 통풍성이 뛰어난 메쉬 원단을 적용해 수면하는 동안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지누스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누스 관계자는 "지누스 베딩 토퍼는 기존 매트리스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고 있지만 여러 이유로 새로 바꾸기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해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개발하고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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