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삼성현 역사문화관에 전시할 유물 공개 구입합니다"
2월15일부터 19일까지 원효·설총·일연 삼성현 포함 지역사 유물 대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경산시는 삼성현역사문화관에서 전시하고 연구할 관련 유물을 공개 구입한다고 22일 밝혔다.
구입대상 유물은 삼성현(원효·설총·일연) 및 경산 지역사와 관련된 모든 유형의 유물로, 출처가 분명하고 전시가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
소장품의 매매를 희망하는 개인 소장가(종중 포함) 및 문화재 매매 업자, 법인 등은 2월15일부터 19일까지 경산시 남산면에 소재하는 삼성현역사문화공원 관리사무실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를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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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한 유물은 삼성현역사문화관 유물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구입 대상에서 제외된 유물은 본인에게 통보해 반환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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