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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삼성현 역사문화관에 전시할 유물 공개 구입합니다"

최종수정 2021.01.22 11:51 기사입력 2021.01.2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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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5일부터 19일까지 원효·설총·일연 삼성현 포함 지역사 유물 대상

춘추사전(春秋四傳). /경산시

춘추사전(春秋四傳). /경산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경산시는 삼성현역사문화관에서 전시하고 연구할 관련 유물을 공개 구입한다고 22일 밝혔다.


구입대상 유물은 삼성현(원효·설총·일연) 및 경산 지역사와 관련된 모든 유형의 유물로, 출처가 분명하고 전시가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

소장품의 매매를 희망하는 개인 소장가(종중 포함) 및 문화재 매매 업자, 법인 등은 2월15일부터 19일까지 경산시 남산면에 소재하는 삼성현역사문화공원 관리사무실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를 하면된다.


신청한 유물은 삼성현역사문화관 유물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구입 대상에서 제외된 유물은 본인에게 통보해 반환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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