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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세계1위 골퍼 고진영 선수 후원

최종수정 2021.01.20 10:57 기사입력 2021.01.2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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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오른쪽)이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왼쪽) 선수와 후원 협약 계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오른쪽)이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왼쪽) 선수와 후원 협약 계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대한항공 은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6·솔레어) 선수와 후원 협약 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대한항공 은 전날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프로골퍼 고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엑설런스 프로그램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 협약에 따라 대한항공 은 2022년까지 고진영 선수가 골프 국제대회 및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대한항공 을 이용하는 경우, 프레스티지 항공권을 무상 지원한다.


대한항공 은 지난 2006년부터 엑설런스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 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국민들의 자긍심과 국가 인지도를 높인 인사들을 후원해 왔다.


현재, 골프 박성현 선수, 테니스 정현 선수, 스케이팅 정재원 선수, 축구 박항서 감독 등이 엑설런스 프로그램을 통해 후원을 받고 있다.

고 선수는 2018년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 진출 이후 통산 7승 및 현재 세계 랭킹 1위의 성적을 올리고 있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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