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강대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 대기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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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지속된 17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긴 줄을 서 있다. 김우영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이날 서울에서 16일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역대 가장 많은 42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서울의 하루 최다 확진자 기록은 지난 12일의 399명이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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