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연말 맞이 최대 7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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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연말을 맞아 면세쇼핑 온라인몰 '쓱스페셜'에서 연말 특가전을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실시되는 연말 특가전에서는 몽블랑, 브라이틀링, 제니스, 골든구스, 어그, 마크제이콥스, 프레데릭 콘스탄트, 세이코, 지샥, 캐논 등 등 58개 브랜드, 1510여 개 이르는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럭셔리 패션 아이템부터 시계, 주얼리, 코스메틱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할인 품목을 구성해 연말연시 선물 계획 및 쇼핑을 준비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겨냥했다. 더불어, BC카드로 30·60·12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 5000원, 3만원, 10만원 캐시백을 지급한다.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7월 ‘쓱스페셜’ 애플리케이션을 론칭하고, V-커머스 진출, 멤버십 간편 가입서비스 등을 통해 쇼핑 환경을 개선해 왔다. ‘쓱스페셜’에서는 브랜드 및 상품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며, 출국 없이도 즐길 수 있는 면세 쇼핑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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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선물 구매와 쇼핑을 원하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연말특가전을 준비했다”며 “사회적거리두기로 화려한 연말 분위기는 즐길 수 없지만, 이번 행사가 지난 한해 동안 고마운 분들께 마음을 전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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