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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결콜라겐&뮤신’ 출시…"온라인·오프라인 공략"

최종수정 2020.12.01 08:22 기사입력 2020.12.0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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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경남제약 은 저분자 피쉬콜라겐에 달팽이 ‘뮤신’을 더한 신제품 ‘결콜라겐&뮤신’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결콜라겐&뮤신’은 경남제약의 콜라겐 브랜드 ‘결콜라겐’의 프리미엄 라인이다. 출시와 함께 결콜라겐 모델인 배우 한소희가 함께한 신규 광고도 온에어한다.

‘결콜라겐&뮤신’은 이탈리아산 저분자 피쉬콜라겐과 프랑스산 달팽이 추출 분말, 영국산 비타민C 등 프리미엄 원료로 구성된 제품이다. 여기에 피부건강에 좋은 비타민 B2, B6, 비오틴, 히알루론산, 밀크세라마이드, 엘라스틴 등 엄선한 8종의 부원료를 함유했다.


상큼한 블루베리맛의 스틱 분말 타입으로 맛있고 간편하게 언제 어디서나 섭취가 가능하며, 하루 한포 섭취로 저분자 피쉬콜라겐 1,200mg과 뮤신 50mg, 콜라겐 합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 120mg을 섭취할 수 있다.


특히 자연산 달팽이(Helix pomatia종)에서 점액질을 채취하여 만든 프랑스산 ‘스네일 익스트랙트 파우더’를 사용했다.

뮤신은 우리 몸 속에 있는 성분 중 하나로 인체기관에서 분비되는 점액에 끈기를 부여하는 물질이며, 달팽이, 장어, 연근, 마 등에도 들어있다. 뮤신은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고, 보습 기능과 세포 재생, 콜라겐 생성 촉진, 피부 탄력성이 저하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이 있다고 알려지면서 최근 차세대 이너뷰티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는 성분이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뮤신은 피부 구성 물질중에 하나로 콜라겐처럼 나이가 들면 점점 소실되는 성분이라 콜라겐과 함께 뮤신도 함께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좋다”며 “저분자 콜라겐으로 기초를 세우고 뮤신으로 품격을 더한, ‘결콜라겐&뮤신’과 함께 매일 결케어로 피부 자심감을 가지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결콜라겐&뮤신”은 이달 9일 롯데홈쇼핑 런칭방송을 시작으로 홈쇼핑 채널과 레모나 공식 온라인몰인 '레모나프렌즈몰’, 주요 백화점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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