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대화로 대안 마련해 나가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의에 교육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자료를 확인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의에 교육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자료를 확인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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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6일 예고된 초등 돌봄종사자들의 파업을 앞두고 교육부가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에 "학부모와 학생의 불편을 고려해 파업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파업을 자제하고 사회적 대화로 대안을 마련해나가자"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파업 당일 공백을 대비해 교육부는 "학부모, 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파업 당일 교육청과 긴급 대응체계를 운영해 학교장 등 관리자들을 비롯해 교직원 부담에 대해서도 학교의 협조를 부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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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앞으로 '초등돌봄 운영 개선 협의체'를 통해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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