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R&D센터 개발 원터치 모드 탑재…최상의 수면환경 제공

바디프랜드, 라클라우드 '파라오 모션케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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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는 천연 라텍스 침대 브랜드 라클라우드(La Cloud)에서 수면공학을 적용한 전동침대 '파라오 모션케어'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파라오 모션케어는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 소속 전문의들이 수면과 관련된 의학 논문에 근거해 약 1년간의 연구와 테스트를 통해 개발됐다. 평소 사용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 컨디션에 따라 총 6가지 모드를 원터치로 선택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침대 좌우에는 고품질의 사운드를 구현하는 스피커를 내장, 블루투스를 연결해 편안히 누워서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LED로 라이트 테라피도 가능한 스피커를 통해서는 일반 음악 감상은 물론 '브레인 뮤직', '멘탈 케어 프로그램', '뮤직 테라피' 등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파라오 신전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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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압력센서 탑재 및 잠금 기능, 플레이트 헤드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헤드 틸트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라클라우드 관계자는 "파라오 모션케어는 수면 공학을 적용해 각 모드별 수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신개념 모션베드"라며 "앞으로도 바디프랜드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면테크를 통한 헬스케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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