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에 피격돼 숨진 해양수산부 산하 서해어업지도관리단 소속 해양수산서기(8급) A씨의 형 이래진 씨가 6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민원실 앞에서 정보공개신청에 앞서 기자회견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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