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에 대한 광범위한 백신 접종은 내년 중반이나 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4일 세계보건기구(WHO)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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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렛 해리스 WHO 대변인은 이날 제네바 브리핑을 통해 백신 개발에서 엄중한 효과성 및 안정성 검증을 강조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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