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LINC+사업단, ‘이노베이션디자인센터’ 개소식 개최
경쟁력 강화 기여할 디자인 사업 추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경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디자인관 5층에서 ‘이노베이션디자인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남대 이노베이션디자인센터는 LINC+사업단 기업지원과 함께 산업체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디자인 요구에 부응하고, 디자인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디자이너 교육 ▲디자인 포럼 ▲디자인을 통한 사회문제 해소 등 디자인 사업을 추진한다.
또 LINC+사업을 중심으로 한 ‘디자인플렛폼 구축’과 통합적 사고에서 나오는 ‘디자인 씽킹’ 등을 활용해 디자인 분야에 대한 산업체 및 지역사회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남대 이노베이션디자인센터의 센터장은 산업디자인학과 박희운 교수가 맡게 됐다.
박희운 이노베이션디자인센터장은 “창의융합교육, 캡스톤디자인 등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여러 가지 학생들을 위한 디자인 씽킹을 구상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기업들과 함께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자유로운 디자인 씽킹 프로그램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센터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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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경남대 강재관 산학부총장, 박은주 LINC+사업단장을 비롯해 LINC+사업단 센터장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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