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LINC+사업단, 재학생 대상 ‘리더십 프로그램’ 실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은 최근 재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및 인성 강화를 위한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전기자동차부품개발트랙(IT자동차학과·전기전자공학부·기계금형공학부) 학생 10명이 참가했으며 ▲4차 산업혁명시대의 셀프 리더십 ▲비전설정 및 열정개발 ▲신뢰를 창출하는 인간관계 ▲성취인식을 통한 자신감 증진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정근 광주대 LINC+사업단장은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대다수가 매우 만족하고 있다”며 “셀프 리더로서의 역량 향상을 통해 성공적인 취업 및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AD
한편, 광주대 LINC+사업단은 5개의 사회 맞춤형 학과를 운영 중이며, 학생 취업역량 강화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커뮤니케이션 및 자신감 향상을 위해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