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코리아, '스마일' 서비스 통해 도서 최대 15% 할인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장기화와 긴 장마로 집콕족이 늘어나며 온라인을 통한 도서 수요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베이코리아는 G마켓, 옥션, G9의 지난 7월 1일부터 8월 17일까지 도서 카테고리 거래액이 지난해 동기 대비 57% 늘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유아동·홈스쿨링 관련 도서 거래액은 같은 기간 126% 신장했다.
이베이코리아는 코로나19와 여름방학 및 2학기 준비 수요가 맞물리며 홈스쿨링, 북캉스를 위한 도서 수요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이베이코리아는 이런 수요를 반영해 간편결제 ‘스마일페이’, 멤버십제 ‘스마일클럽’, 전담배송 ‘스마일배송’ 등 전 쇼핑 경험을 아우르는 ‘스마일’ 시리즈 서비스들을 통한 도서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8월 31일까지 간편결제 스마일페이로 ‘웅진책방’에서 5만원 이상 첫 결제 시 스마일캐시 5000원을 바로 적립해준다. 웅진책방은 영유아 전집, 인성 동화, 명작 그림책 등 다양한 유아동 도서를 취급하는 전문몰이다. 스마일페이로 결제 할 때마다 스마일캐시 0.5%(최대 5000원) 적립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멤버십제 스마일클럽 회원이라면 YES24의 전자책 무제한 월정액 서비스 ‘북클럽’을 최대 2개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스마일클럽 도서 상품 전용 15%(최대 3000원) 할인 쿠폰 및 10% 유아동 도서 할인(최대 1만원) 쿠폰 등도 제공하고 있다.
오늘 저녁 8시까지 상품을 주문하면 내일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스마일배송관’에서는 스마일클럽 회원을 위한 유아동 도서 프로모션을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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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핑크퐁, 길벗스쿨 등 6개 인기 브랜드가 참여 중이며, 해당 브랜드 도서를 스마일클럽 회원이 현대(스마일)/KB/우리/BC/신한/삼성카드로 7000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5% 즉시 할인된다. 매일 최대 10만원까지 횟수 제한 없이 할인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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