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안광학사업단, 의료기기지원사업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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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조선대학교 안과광학의료기기글로벌화지원사업단이 최근 위더스광주에서 사업 발전을 위한 ‘안과광학의료기기글로벌화지원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1일 조선대에 따르면 안광학사업단이 개최한 워크숍에는 고재웅 사업단장(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 교수)과 더불어 산업통상자원부, 광주광역시,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지역산업 연계 기관 담당자 및 사업 공모에 선정된 기업 관계자가 대거 참석했다.

워크숍은 ▲사업단 소개 ▲수혜기업의 성공적인 수행 사례 공유 ▲KAIST 최시영 교수의 ‘콘택트렌즈 물성과 소재개발 동향’ 강연 등으로 구성됐다.


홍상의 광주광역시 미래산업정책과 계장이 안광학사업단과 함께 산·학·연·병원 간 네트워크 연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으며, 김선호 MSC연구소장, 전제열 조선대 의과대학 교수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고재웅 교수는 “오늘의 워크숍이 산·학·연·병원 관계자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선대학교 안광학사업단은 오는 2025년까지 산업통상자원부와 광주시의 지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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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80억 원(국비 80억·광주시 80억·민자 20억)을 투입해 ‘국내 안과광학의료기기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국산화 기반’을 목표로 ▲제품기획·제품개발 ▲제품고급화 ▲인증·마케팅 ▲시장진출 단계의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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