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완주도서관, 문체부 선정 ‘길 위의 인문학’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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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전북교육청 완주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길 위의 인문학’에 선정돼 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다음달 7일부터 오는 11월 3일까지 ‘우리 지역 발자취 따라잡기’라는 주제로 강연, 탐방 등으로 총 10회 진행된다.

1차로는 ‘완주군의 자연·문화·역사’를 주제로 내달 7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오전 진행되며 부제는 완주의 자연환경과 지리 등이다.


2차 강연은 ‘최명희 소설가의 불꽃 같은 삶과 문학’을 주제로 10월 6일부터 11월 3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오전에 열린다. 부제는 소설가 최명희의 삶과 문학을 말하다 등이다.

전북교육청 완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지역주민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가지고 우리 고장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와 독서문화생활 활성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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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도서관 방문 및 전화로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도교육청 완주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sclj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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