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엄격한 폐쇄식 관리가 계속되고 있는 중국 베이징의 한 아파트에서 마스크를 쓴 주민이 철조망이 처진 문 너머로 배달 음식을 받고 있다.<이미지: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엄격한 폐쇄식 관리가 계속되고 있는 중국 베이징의 한 아파트에서 마스크를 쓴 주민이 철조망이 처진 문 너머로 배달 음식을 받고 있다.<이미지: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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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중국 내에서 25일 새로 확인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환자는 11명으로 집계됐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 5건과 지역 내 발생한 6건 등 총 신규사례 11건을 파악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사망자는 한명도 없었다.

지역 내 발생환자는 헤이룽장성에서 5명, 광둥성에서 1명씩 나왔다. 누적 확진자는 8만2827명, 누적 사망자는 4632명이다. 완치자는 현재까지 7만7394명이며 801명이 치료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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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이 없는 환자 30명으로 집계됐다. 해외에서 들어온 7명과 전일 하루 확인된 4명을 포함한 수치다. 해외유입 151명을 포함해 총 1000명의 무증상감염자가 의학적 관찬을 받고 있다고 위건위는 전했다. 중국 본토 외 홍콩ㆍ마카오ㆍ대만의 코로나19 누적환자는 1511명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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