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리드 공기 정화 커튼. 사진=이케아 코리아

군리드 공기 정화 커튼. 사진=이케아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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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이케아 코리아는 다음 달 공기 정화 기능을 적용한 ‘군리드(GUNRID)’ 커튼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커튼 표면에 미네랄 성분의 표면 처리를 한 군리드는 미네랄 성분이 빛과 만났을때 산화 반응을 일으켜 오염 물질을 분해하는 광촉매 원리가 적용됐다. 생활 악취를 유발하는 아세트알데히드나 실내 공기를 오염시키는 물질을 분해하는 것이 특징이다.

군리드 공기 정화 커튼은 전력을 사용하는 일반 공기 청정기와 달리 별도의 전기 에너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지속가능한 공기 정화 솔루션이다. 커튼을 설치하는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관리할 수 있으며, 효율적인 공간 활용 및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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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 라이트 핑크, 라이트 그레이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다음 달 1일부터 이케아 전 매장 (광명점, 고양점, 기흥점, 동부산점)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3만4900원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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