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재 기업·기관 25곳 선정
전문 컨설턴트, 최대 4회 방문해 무료 컨설팅

"우리 회사도 워라밸" 서울시 '맞춤 컨설팅'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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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서울시에 소재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직장 만들기를 위한 맞춤형 방문 컨설팅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워라밸 컨설팅은 서울시 일·생활균형 지원센터를 통해 무료로 진행되며 이를 희망하는 기업과 기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센터는 신청한 기업과 기관 중 25곳을 선정해 전문 컨설턴트가 1곳당 최대 4회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각 기업의 일·생활균형 수준을 진단하고 경영진과 근로자 요구를 파악해 특성에 맞는 제도와 프로그램을 설계해주는 방식이다.


컨설팅 참여 기업은 추후 서울시 일·생활균형 우수기업 후부로 추천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서울시 표창, 여성고용 우수기업 특별자금 지원, 서울시 일반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 가산점 등 혜택을 부여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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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접수는 다음달 3일까지 마감하며 2차로 다음달 10일부터 24일까지 한 번 더 신청을 받는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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