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나노기능 유해세균 99.9%살균
필터클린봇, 극세필터 스스로 청소

필터클린봇과 UV LED 팬 살균 기능이 탑재된 2020년형 'LG 휘센 씽큐 에어컨'

필터클린봇과 UV LED 팬 살균 기능이 탑재된 2020년형 'LG 휘센 씽큐 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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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LG전자가 올해 출시한 ‘LG 휘센 씽큐 에어컨’의 프리미엄 라인 판매량 비중이 전년 동기 대비 15%포인트 증가한 40%에 달한다고 19일 밝혔다.


LG전자는 신제품 휘센 에어컨의 차별화된 4단계 청정관리 기능이 성장세에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냉방 외 공기청정, 제습 등 기능을 통해 에어컨이 사계절 가전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제품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신제품 LG 휘센 씽큐 에어컨에 탑재한 4단계 청정관리 기능은 공기가 들어오는 필터부터 바람을 내보내는 송풍팬까지 바람이 지나가는 길을 더 쾌적하게 유지해준다. 이 기능은 ▲필터클린봇 ▲UV LED 팬 살균 ▲3단계 열교환기 자동건조 ▲CAC 인증 공기청정 성능이 주요 부품을 스스로 관리해준다.


4단계 청정관리 중 핵심 기능은 필터클린봇과 UV LED 팬 살균이다. 필터클린봇은 고객이 에어컨을 하루 8시간씩 사용할 경우 일주일에 한 번씩 에어컨의 극세필터를 알아서 청소한다. 고객은 6개월에 한 번씩 먼지통을 비워주면 된다.

LG전자는 에어컨 내부에서 바람을 만들어주는 송풍팬을 UV LED 살균으로 철저히 관리하는 UV나노 기능을 적용했다. 회사는 독일 인증기관 'TUV라인란드'에서 UV나노 기능이 유해세균을 99.9% 살균한다는 시험결과를 검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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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한국B2B마케팅담당 임정수 담당은 "LG만의 차별화된 에어컨 관리 기능을 탑재한 LG 휘센 씽큐 에어컨을 앞세워 국내 프리미엄 에어컨 시장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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